
대구백화점은 2016년 봄정기 바겐세일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5%가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가전이 혼수의 영향으로 25% △가구 17% △식품·화장품 15% △아웃도어·스포츠 13% △여성의류 12% 각각 신장됐다.
특히 봄세일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백프라자 애플즈파티(8일 진행)와 본점 펀펀이벤트(9일 진행) 행사가 지난해 대비 20%대 신장을 기록했다.
대구백화점 마케팅실 김재오 팀장은 “정기 바겐세일 이후 도시철도 3호선 1주년 마케팅과 여름 신상품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다가올 5월 가정의 달 선물행사에 집중하여 매출 신장세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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