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학생생활연구소·학생상담센터는 14일 대학생들의 인터넷 중독과 스마트폰 중독, 도박 중독과 같은 행위·물질중독 예방 및 대책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인산관 채플실에서 재학생 7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특강은 중독에 빠지기 쉬운 20대 청년층의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오주민 목사, 김진우 목사의 강연으로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강사들은 행위의 핵심과 의미, 행위 목적의 본질부터 행위중독의 의미와 원인, 증상, 예방 및 대처방법 설명했다.
학생생활연구소장 김정애 교수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학생들이 행위와 물질 중독을 지혜롭게 조절하는 한편 심리적·정신적인 안정을 통해 보다 가치 있는 삶을 추구하는 행복한 대학 생활을 이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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