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2017학년도 대입 한국사 반영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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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2017학년도 대입 한국사 반영 확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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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입 전형에서는 수시모집 전형에 지원하는 수험생이 더 늘어날 것

지난 4월 6일 치러진 4월 모의고사 이후 2017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특히 201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면서 대학별 한국사 반영 방법을 확인하는 것이 급선무가 됐다.

2017학년도 대입 특징 중 모집인원을 놓고 보았을 때 전체 총 모집 인원은 355,745명으로 2016학년도 대비 9,564명 감소했고 수시모집 전형에서 전체의 69.9%에 달하는 248,669명을 선발함으로써 전년도 대비 4,921명 증가했다. 그에 비해 정시 수능위주 전형에서 선발하는 인원은 2016학년도 28.8%에서 26.3%로 큰 폭으로 감소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한국사의 경우 수시보다 정시에서 많은 학교가 반영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대입 전형에서는 수시모집 전형에 지원하는 수험생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사 반영 방법은 각 대학별로 상이하다. 대입 정보를 제공하는 진학사 어플라이에 따르면 수시모집에서 최저학력기준으로 한국사를 활용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특정 등급 이내로 제한하는 경우, 또 하나는 등급 합에 포함시키는 경우다.

일부 대학은 응시 여부만 확인하기도 하니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한국사 반영 방법을 하나하나 확인해야 한다. 다만 주요 대학들에서는 한국사 수능최저학력기준을 3~4등급으로 적용하니 참고하면 된다.

한편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은 컴퓨터전공, 정보통신전공, 정보보호전공, 멀티미디어전공, 게임프로그래밍전공, 경영전공, 사회복지전공, 유아보육전공, 카지노경영전공, 호텔경영전공, 실용음악전공 등 11개 전공이 개설되어 있어 전공 선택의 폭이 넓다.

또한 학점은행제도로 운영되고 있어 2~3년 단기간 내 조기졸업이 가능하며 졸업 시 광운대학교 총장 명의 4년제 학사 학위를 수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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