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다섯' 안재욱, "난 철저히 상업적 배우, 순수 예술할 자격 없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이가다섯' 안재욱, "난 철저히 상업적 배우, 순수 예술할 자격 없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이가다섯' 안재욱, "관객 없는 배우 의미 없어"

▲ '아이가다섯' 안재욱 (사진: KBS2 '아이가다섯') 

배우 안재욱이 '아이가다섯'으로 인기 가도를 달리자, '아이가다섯' 안재욱의 지난 발언도 시선을 모은다.

'아이가다섯' 안재욱은 지난 2014년 11월 가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안재욱 씨는 배우로서 지켜온 원칙이나 철칙이 있느냐"는 물음에 "나는 철저하게 상업적인 배우라는 것"이라며 "나는 순수 예술을 할 자격도 없고 능력도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계속해서 '아이가다섯' 안재욱은 "교과서는 '단 한 명의 관객이라도 와준다면 최선을 다해서 공연하라'고 말하지만, 그건 사실 말이 안 된다"며 "관객 없는 배우는 의미가 없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이어 '아이가다섯' 안재욱은 "그래서 나는 뮤지컬을 위해서라도 드라마를 더 열심히 하는 편"이라며 "그래야 몇 분이라도 더 공연을 보러 와주시지 않겠냐"고 덧붙였다.

한편 안재욱은 지난 9일 방송된 KBS2 '아이가다섯'에서 배우 소유진에게 기습 입맞춤을 날리며 미니시리즈 못지 않은 중년의 불꽃 로맨스를 보여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