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 80개 호텔 및 120개 리조트와 산학협약 통해 취업 지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 80개 호텔 및 120개 리조트와 산학협약 통해 취업 지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졸업 후에는 대학 졸업과 동일한 전문학사 혹은 학사학위 수여

▲ 고려직업전문학교 호텔조리과정 ⓒ뉴스타운

취업난이 심각해지면서 취업에 특화된 분야에 진학하려는 학생과 학부모가 늘고 있다. 졸업 후 실질 취업이 가능한 직업군에 대한 전공 찾기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고려직업전문학교는 취업센터 운영을 통해 취업 특화 과정을 모든 학생들에게 적용시켜 졸업생 전원이 전공 관련 진로로 진출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호텔조리학과는 많지 않다 보니 학생들의 진학이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 내신이나 수능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100% 면접을 통해서 학생을 선발하는 전문학교들이 생겨나면서 호텔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는 친구들이 진학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호텔특성화 학교들이 등장하면서 호텔조리과정에 대한 진학의 폭이 넓어지고 학생들이 원하는 실습위주의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고려직업전문학교는 10여 년간 해외를 비롯한 국내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철저하게 실력을 입증한 오세득 쉐프가 호텔조리과정 교수진으로 있으며, 과정 졸업 후에는 대학 졸업과 동일한 전문학사 혹은 학사학위를 수여받는다.

학교 관계자는 “국내 80개 호텔 및 120개 리조트와 산학협약을 통해 실습과 취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졸업한 학생이라도 고려취업센터에서 지속적인 취업연계를 하고 있는 것 또한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