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롱제실용전문학교 김샤샤 학장, '2016중국 북방 국제 뷰티 박람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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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롱제실용전문학교 김샤샤 학장, '2016중국 북방 국제 뷰티 박람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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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미용 교류만찬 참여해 중국내 입지 공고히 다져

▲ 알롱제실용전문학교 김샤샤 학장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열린 제16회 중국북방 국제뷰티박람회 개막식에 초청받아 참여했다. 사진) 김샤샤 학장(왼쪽에서 세번째)과 랴오닝성 이∙미용협회장(왼쪽에서 네번째)과 임원진 기념촬영 ⓒ뉴스타운

알롱제실용전문학교 김샤샤 학장이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3일간 열린 제16회 중국북방 국제뷰티박람회 개막식에 초청받아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는 랴오닝성(요녕성) 이∙미용협회 설립 30주년을 기념하며 개최되었으며 피부미용, 헤어, 건강 등을 주제로 총 200여 부스로 구성, 큰 규모로 개최되었다.

랴오닝성 이∙미용협회는 선양(심양)지역에 1982년에 설립되어 미용 관련 분야로 약 2만개의 회원사와 6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협회이다.

학교 관계자는 “현재 뷰티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과의 교류 및 중국 미용 산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는 알롱제실용전문학교와 협력하기 위해 초청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샤샤 학장은 개막식 후 랴오닝성 이∙미용협회와 앞으로의 뷰티 산업 방향에 대해 토론하며 양측간 친밀한 대화를 나누었다. 특히 이번 만찬을 통해 한중 뷰티발전과 상호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

김샤샤 학장이 설립한 알롱제실용전문학교는 미용, 의료, 복지가 융합된 학교로 지금까지 수많은 미용인들을 배출하고 있다. 미용에 대한 범위를 확대시켜 단순히 지식만을 제공하는 학교가 아닌 미용 및 의료, 복지 분야의 전문지식과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외국어는 물론 세련된 서비스 매너까지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알롱제는 이∙미용 분야에 '아시아를 넘어 태평양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아시아 및 유럽전역에 알롱제 미용학원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중국 대련에 해외 분원 1호인 알롱제 미용학원 개원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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