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재학생 대상 음주폐해 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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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재학생 대상 음주폐해 예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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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폐해 예방교육 ⓒ뉴스타운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건강지원센터는 6일 학생을 대상으로 강사를 초청해 대학생 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건강지원센터는 클린캠퍼스 사업으로 금연, 절주 등 5대 추진과제를 가지고 아름답고 건강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각종 행사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달에는 새 학기를 맞아 학과별 OT와 MT에 대비해 과도한 음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도 실시했다. 

송민근 씨(제철산업계열)는 “자가진단테스트를 통해 내가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있었고, 흔히 먹는 술이 얼마나 좋지 않은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술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건강지원센터 강근영 센터장은 “그동안 우리나라는 술에 대해 관대한 문화였으나 사회적인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는 추세이다. 잘못된 음주문화와 올바른 음주법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학생들 스스로가 건전하고 바른 음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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