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 APEC 교육은 세계화 거부하는 쇄국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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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 APEC 교육은 세계화 거부하는 쇄국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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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의 반 APEC 교육은 세계화를 거부하는 쇄국주의 교육이다.

역사를 100년 전으로 되돌리려는 어리석고 시대착오적인 일이다.

APEC은 세계 각국의 정상들이 모처럼 한꺼번에 우리나라를 찾는 드문 국제행사로 활용에 따라서는 엄청난 국운상승의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줌의 같잖은 이념에 사로잡혀 단지 자신들의 존재부각을 위해, 아이들을 상대로, 그것도 교실에서 왜곡과 선동을 하고 있어 답답하다.

문제는 노무현 정권이다.

국회에서 지적되기 전에 행정조직을 통해 당연히 사전에 파악하고 응분의 조치를 했어야 했다.

외교통상부가 별도의 예산을 신청해 미국안 홍보업체를 계약하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대통령이 막말 외교를 하고 맥아더 장군을 통일을 가로막은 철천지원수 취급하고 전교조가 반미 교육을 교재까지 만들어 시키는데 말이다.

잘난 법무부장관은 또 한번 이를 허용하는 궤변을 내놔보라. 못난 교육부총리는 또 급진과격세력들 눈치 보면서 이를 용인하는 길을 제시해보라. 손님을 맞을 주빈으로서 노무현 대통령은 전교조 교육용 동영상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라.

2005. 11. 1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金 成 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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