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국방행정안전과, 사랑과 섬김의 세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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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 국방행정안전과, 사랑과 섬김의 세족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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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린대 국방행정안전과 교수가 제자의 발을 씻겨 주고 있다. ⓒ뉴스타운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국방행정안전과는 최근 새롭게 시작하는 다짐을 담아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사랑과 섬김의 세족식을 가졌다. 

학과 교수가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며 섬김의 자세를 갖는 것은 사제 간 사랑과 섬김이라는 의미를 되새기게 해준다.  

국방행정안전과는 선후배간의 세족식, 부모님의 발을 씻겨 드리는 행사와 함께 부모님께 드리는 100감사 효도편지 쓰기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국방행정안전과 전경국 교수는 "교수가 제자를 섬기는 세족식을 통해 스승과 제자의 따뜻한 정과 서로 신뢰가 쌓여 학생의 미래를 책임지는 교수, 교수를 존경하고 따르는 학생이 되는 분위기가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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