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적발' 아이언, 본명은 정헌철? "부모님이 판사 되라고 지어줬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마초 적발' 아이언, 본명은 정헌철? "부모님이 판사 되라고 지어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마초 적발' 아이언 본명 조명

▲ '대마초 적발' 아이언 본명 (사진: 아이언 SNS) ⓒ뉴스타운

대마초 흡연 혐의로 적발된 래퍼 아이언의 본명이 정헌철로 밝혀졌다.

아이언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본명에 담긴 뜻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아이언의 말에 의하면 정헌철은 '부모님이 판사가 되라고 지어준 이름'이다.

하지만 1일 아이언은 대마초 흡연 혐의가 적발돼 경찰에 붙잡혔다.

금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아이언을 비롯 10여 명이 대마초를 수차례 흡연한 혐의로 지난달 30일 불구속 입건됐다"고 전했다.

팬들은 아이언의 '대마초 흡연 적발' 소식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