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세계인들이 그를 증오하고 있다
아돌프 히틀러의 인간적인 면을 그린 영화가 프랑스에서 상영되자 논란이 일고 있다.
프랑스인들은 전 유럽과 세계를 전쟁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히틀러를 전범이 아닌 한 인간으로 그린 이 영화를 매우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다. 하물며 쉰들러리스트의 피해자인 유태인의 분노는 어떨지 상상을 초월한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히틀러와 뭇솔리니... 이들은 각각 나찌즘과 파시즘의 독재자들이며 광기의 화신들이었다. 자국의 국민들을 총알받이로 내몰고 어린 학생들까지 자기에게 충성하도록 강요했다.
그들의 무모한 야욕으로 전 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벌인 장본인들이었고 개인의 욕구를 성취하기 위해 수백만을 학살하고 방패로 삼았다. 자살과 참수로 생을 마감한지 60년도 넘었지만 유럽인 뿐 아니라 모든 세계인들이 그를 증오하고 있다.
나치의 점령하에 프랑스에서 나치즘을 옹호하고 협력한 사람들은 가차없이 정계에서 내몰리고 그 후로도 모든 명예를 실추당하는등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일화가 있었다. 그런 현상이 당사국인 독일에서 더 활발했었다. 아마도 자국의 부끄러운 역사를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렇듯 유럽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잔재가 아직도 남아있다면 한반도에는 북한의 유일 봉건왕조인 김정일의 망명이 지배하고 있다.
두번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 한국전쟁은 6백 만의 사상자와 행방불명자가 생기고 2천 만의 이산가족을 남긴 야만스러운 이전쟁은 히틀러가 일으킨 전쟁보다 못할 이유가 없다.
김정일과 히틀러의 다른 점은 히틀러는 어려서부터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고 거기에 유대인의 차별로 인해, 이에 대한 증오심에 불탔기에 이 같은 엄청남 역사적 폐헤를 불러왔지만 김일성을 생각하면 도무지 이해가지 않는 미스테리의 인물이라는 점이다.
만경대라는 아방궁에서 태어나 그 곳에서 성장기를 보내고 소련에서 항일운동을 했다는 증거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독일인들은 같은 민족인 히틀러를 지지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봉건왕조체제인 것처럼 김정일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권력을 얻고 그 주위에 모여든 많은 사람들이 앞서간다고 자부하고 있다.
하지만 헌법에 공화국임을 명시하고 체제는 일당 세습왕조로 유지하는 나라는 북한밖에 없다. 단지 세습왕조의 체제유지 때문이다. 그 말은 세습왕조가 없어지면 주민들은 최소한 배고픔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뜻이다.
세계 인권단체들이 그런 사람들을 바라봤을때 히틀러를 지지하는 사람과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프랑스인들은 전 유럽과 세계를 전쟁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히틀러를 전범이 아닌 한 인간으로 그린 이 영화를 매우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다. 하물며 쉰들러리스트의 피해자인 유태인의 분노는 어떨지 상상을 초월한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히틀러와 뭇솔리니... 이들은 각각 나찌즘과 파시즘의 독재자들이며 광기의 화신들이었다. 자국의 국민들을 총알받이로 내몰고 어린 학생들까지 자기에게 충성하도록 강요했다.
그들의 무모한 야욕으로 전 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벌인 장본인들이었고 개인의 욕구를 성취하기 위해 수백만을 학살하고 방패로 삼았다. 자살과 참수로 생을 마감한지 60년도 넘었지만 유럽인 뿐 아니라 모든 세계인들이 그를 증오하고 있다.
나치의 점령하에 프랑스에서 나치즘을 옹호하고 협력한 사람들은 가차없이 정계에서 내몰리고 그 후로도 모든 명예를 실추당하는등 사회적으로 매장당하는 일화가 있었다. 그런 현상이 당사국인 독일에서 더 활발했었다. 아마도 자국의 부끄러운 역사를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렇듯 유럽에서 아돌프 히틀러의 잔재가 아직도 남아있다면 한반도에는 북한의 유일 봉건왕조인 김정일의 망명이 지배하고 있다.
두번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은 한국전쟁은 6백 만의 사상자와 행방불명자가 생기고 2천 만의 이산가족을 남긴 야만스러운 이전쟁은 히틀러가 일으킨 전쟁보다 못할 이유가 없다.
김정일과 히틀러의 다른 점은 히틀러는 어려서부터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고 거기에 유대인의 차별로 인해, 이에 대한 증오심에 불탔기에 이 같은 엄청남 역사적 폐헤를 불러왔지만 김일성을 생각하면 도무지 이해가지 않는 미스테리의 인물이라는 점이다.
만경대라는 아방궁에서 태어나 그 곳에서 성장기를 보내고 소련에서 항일운동을 했다는 증거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독일인들은 같은 민족인 히틀러를 지지하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봉건왕조체제인 것처럼 김정일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권력을 얻고 그 주위에 모여든 많은 사람들이 앞서간다고 자부하고 있다.
하지만 헌법에 공화국임을 명시하고 체제는 일당 세습왕조로 유지하는 나라는 북한밖에 없다. 단지 세습왕조의 체제유지 때문이다. 그 말은 세습왕조가 없어지면 주민들은 최소한 배고픔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뜻이다.
세계 인권단체들이 그런 사람들을 바라봤을때 히틀러를 지지하는 사람과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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