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식 장소림씨를 아시나요?
저는 그 사람 빙떼아뜨르에 포스터 팜플렛 등 인쇄물을 납품한 사람입니다.
작년 11월까지 거래하여 받을 금액이 3백 2십만원인데, 지금까지 한 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엇그제는 사무실로 찾아가봤더니 사무실을 팔고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더군요, 전화 한통 먼저 준적 없고, 전화도 받질 않습니다.
연극하는 사람들 다 그런가요?
남이야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고, 자신이 다급할 땐 최대한 요구를 하고, 뒤에 가서는 나 몰라라하고, 연극하는 사람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다 하고 살지요, 그러면서 마치 자신은 순수한 척 욕심없는 척들합니다.
정말 순수 예술을 한다는 사람이 그래도 되는 겁니까
순수한게 아니라, 제가 보기엔 이기적이고 사기꾼들 같습니다.
혹시 그 사람 거처나 연락처를 아시면 제게 전화 좀 부탁드립니다.
016-872-0485 박명곤
실례가 많았습니다.
저는 그 사람 빙떼아뜨르에 포스터 팜플렛 등 인쇄물을 납품한 사람입니다.
작년 11월까지 거래하여 받을 금액이 3백 2십만원인데, 지금까지 한 푼도 받지 못했습니다.
엇그제는 사무실로 찾아가봤더니 사무실을 팔고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더군요, 전화 한통 먼저 준적 없고, 전화도 받질 않습니다.
연극하는 사람들 다 그런가요?
남이야 어떻게 되든 상관하지 않고, 자신이 다급할 땐 최대한 요구를 하고, 뒤에 가서는 나 몰라라하고, 연극하는 사람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다 하고 살지요, 그러면서 마치 자신은 순수한 척 욕심없는 척들합니다.
정말 순수 예술을 한다는 사람이 그래도 되는 겁니까
순수한게 아니라, 제가 보기엔 이기적이고 사기꾼들 같습니다.
혹시 그 사람 거처나 연락처를 아시면 제게 전화 좀 부탁드립니다.
016-872-0485 박명곤
실례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