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C&S, 최종 청약 경쟁률 25.48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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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C&S, 최종 청약 경쟁률 25.48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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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236주 일반 공모에 청약 증거금 약 3,359억원 몰려

대림C&S의 청약 경쟁률이 25.5대 1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대림C&S는 15일과 16일 양일간 진행된 기관투자자대상 수요예측 결과 희망공모가 밴드(23,500원 ~ 27,700원)상단인 27,700원으로 공모가를 최종 확정했다고 전했다.

국내 1위의 콘크리트 파일 및 강교 전문기업 대림C&S (대표이사 송범)은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 결과 최종 경쟁률이 25.5대 1로 집계됐다고 00일 밝혔다. 이에 따른 청약증거금은 약 3,359억원이 몰렸다.

대림C&S는 앞서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예측에서도 △업계 우위의 품질력과 △탁월한 시장대응력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한 탄탄한 재무 안정성 확보와 함께 안정성과 성장성을 모두 겸비한 기업으로 호평을 받으며 공모가가 2,7700원에 결정된 바 있다.

실제로 대림C&S의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총 305개 기관이 참여해 85.2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당시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의 약 84.2%가 공모가 밴드 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는 등 대림C&S의 투자 매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대림C&S의 송범 대표이사는 “대림C&S는 지금까지 50여 년의 높은 업력 기반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높은 품질력의 제품을 생산하고 시장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지속적으로 성장해왔다”며 “이번 성공적인 코스피 상장을 통해, 기존사업의 핵심경쟁력 강화 및 신규사업인 플랜트 사업 안정화를 통해 지속성장을 대표하는 글로벌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림C&S는 오는 3월 30일 코스피 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며, 상장 주관사는 KDB대우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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