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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재선거가 실시되고 있는 부천 원미 갑 선거구의 투표율은 오후 1시 현재 확정 선거인수의 2만1천288명(부재자 1,702명)이 투표, 15.9%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재선거 실시지역인 4곳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각 지역의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은 경기도 광주 20.3%, 대구 25.2%, 울산 27.6%를 기록하고 있다.
부천 원미구 갑 지역의 확정선거인수는 13만3천603명으로 남자가 67,128명, 여자가 66,475명이다.
동별 선거인수는 ▲심곡1동 11,574명 ▲심곡2동 13,882명 ▲심곡3동 11,690명 ▲원미1동 15,826명 ▲원미2동 12,986명 ▲소사동 9,621명 ▲역곡1동 13,633명 ▲역곡2동 12,365명 ▲춘의동 12,311명 ▲도당동 19,713명이다.
부재자 선거인수는 2,636명(남 2074, 여 562명)이며, 처음으로 투표권을 행사하는 19세 인원은 2,200여 명으로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역대 재보선의 경우 투표율이 낮았던 점을 감안, 부천 원미갑의 투표율은 25~30% 정도로 예상되며, 30~40%의 득표에서 당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해 4.15선거에서는 전체 선거인수 12만7천763명 가운데 6만8천293명이 투표, 53.5%의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열린우리당의 김기석 前의원이 3만1천595(46.7%)표, 한나라당 임해규 후보가 2만2천871(33.8%)표, 새천년민주당의 안동선 후보가 7천548(11.1%)표를 얻은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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