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 김대유)는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손님맞이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보문단지 판촉회의를 17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특급호텔, 콘도, 놀이시설,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판촉회의에서는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에 발맞춰 친절서비스인 ‘K스마일 캠페인’ 확산과 관광객 맞이 수용태세를 점검했다.
특히 공사는 종사원들의 미소와 친절서비스를 통해 관광객 맞이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대유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은 “공사는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경북지역에 보다 많은 중화권 관광객이 찾을수 있도록 관광업계와 더불어 관광환경 개선 및 친절서비스 교육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6 중국인 대구․경북 방문의 해’ 행사는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중화권 관광객을 대구와 경북으로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K스마일 캠페인’은 ‘한국이 웃으면 세계가 웃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우리의 친절과 미소로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는 것이 목적이다. 공사에서는 지난 1월 전 임직원이 고객맞이 K스마일 다짐대회를 가지고 한국관광을 선도하는 경북관광의 얼굴로서 캠페인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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