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평NCS(대표 신대현)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National Company Standards) 기반으로 교육과정이 개편되는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를 대상으로 NCS 직업기초능력 모의고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교육부는 국무회의에서 보고한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교과서를 실무중심으로 바꾸는 내용이 담긴 ‘2016년 NCS 기반 고교 직업교육과정 적용 현황’에 따르면 올해 1학기에는 우선적으로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전체 594개교 중 547개교에 NCS 기반 현장 중심 실무교육 교과서 196개가 사용되며 2018년부터는 NCS가 594개교 전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의 실무교과에 적용된다고 전했다.
한사평NCS는 이에 발맞춰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에 NCS 직업기초능력 모의고사 신청 접수를 진행 중이다. 한사평NCS에서 진행하는 모의고사는 직무중심의 문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NCS경력을 갖춘 전문교수진이 출제한 문제로 모의고사를 실시한 후, 한사평NCS는 답안지 채점 및 결과 분석해 각 학생에 맞는 코멘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사평NCS 모의고사는 혼합 제공형, 학교 선택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혼합 제공형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10개 영역의 문제를 혼합하여 총 80문항으로 출제되어진다. 학교 선택형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10개 영역 중 4개 영역을 기본으로 선택하고, 나머지 영역을 추가 선택할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다.
한편, 한사평NCS는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 한국사이버평생교육원을 15년간 운영하고 있는 ㈜굿러닝의 새로운 교육 브랜드로, 대한민국의 채용 및 인사제도 변화에 발맞춰 앞서가는 직업교육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사평NCS는 오는 9월부터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를 대상으로 취업 관련 특강과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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