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맹희 CJ 그룹 회장의 혼외자녀가 소송을 제기해 화제인 가운데, 이맹희 회장 집안의 족보가 다시금 조명 받고 있다.
이맹희 명예회장은 지난 1931년 6월에 태어났으며, 손영기 전 경기도지사 딸인 손복남 고문과 결혼해 2남 1녀를 뒀다.
여기에 혼외자녀로 얻은 아들이 1명 더 있다.
이맹희의 장녀 이미경는 CJ그룹 부회장으로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그룹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한때 CJ에서 근무했던 차남 이재환 재산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그룹 밖에서 광고 대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재산커뮤니케이션즈는 CJ계열사인 CJ CGV의 극장 광고 영업을 대행 중이다.
한편 이맹희 혼외자녀 A씨는 한국에서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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