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회장 딸' 최민정 중위, 흑역사 "와인바서 아르바이트하다 쫓겨나기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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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회장 딸' 최민정 중위, 흑역사 "와인바서 아르바이트하다 쫓겨나기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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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회장 딸' 최민정 중위 흑역사 재조명

▲ 'SK회장 딸' 최민정 중위 흑역사 (사진: JTBC '썰전' 방송 캡처) ⓒ뉴스타운

'SK회장 딸' 최민정 중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SK 최태원 회장 딸' 최민정 중위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당시 강용석은 최민정 중위에 대해 "재벌가에서 군대를 가는 것도 특이한데 장교로, 그것도 해군으로, 그것도 전투병과인 항해 병과에 지원했다"라며 그의 해군 사관후보생 최종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이철희는 "재벌가에서 군대에 가는 것, 그것도 여성이 장교라는 직업을 택하는 것은 좋은 모습이라고 본다"라며 '특별히 유쾌하게 돈 많은 자식도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겠다는 것"이라 말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최민정 중위의 아르바이트 일화가 공개됐는데, 와인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잔을 깨뜨려 쫓겨난 적이 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SK회장 딸' 최민정 중위가 아덴만 파병에 이어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을 방어하는 부대에서 임무를 수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1일 "최민정 중위가 지난 1월 말 해군 2함대사령부 예하 전투전대 본부로 발령받아 근무하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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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a 2017-05-03 03:13:33
    SK 최태원. '내연녀'이어 이번엔 '해군장교 딸' 논란

    http://semo1999.blog.me/220600052263

    댄디 2016-03-02 05:20:48
    요즘 젊은이들의 귀감이요.

    순돌이 2016-03-02 04:02:38
    참...대단하다.수천억을 가진 집에서 어떻게 저런 사람이 나올수 있는거냐....
    한국에 제 2의 여자대통령이 될만한 재목인것같다.그럴수도 있겠구나 하지만...저런집안에서 태어나
    저렇게 살아간다는게 결코 보통인간이라면 있을수 없는일일것!군대생활 좋아서 하는놈 없다.사명감
    으로 하는거지.아니면 할수있는게 그것밖에없는 사람이거나....후자는 당연 최민정중위는 아닐것이다.

    짐승남 2016-03-02 01:13:52
    문죄인 박원순 그리고 까막소간 명숙이 얘네들 자식들은 뭐하고 지내니? 원순이 아들은 잘만 뛰어다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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