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대학교는 29일 오전 대학 운동장에서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서 간호학과 방준식군(19)과 유아교육과 이정인양이 1,642명의 입학생을 대표해 “대학생활을 알차고 보람있게 할 것”을 다짐하는 대표선서했다.
김선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휴먼케어 특성화의 비전을 목표로 하는 우리 대학은 신입생 모두를 따뜻한 인성을 가진 휴먼케어 전문가로 양성하고자 한다”며 “여러분도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고 입학과 동시에 자신의 목표와 꿈을 분명히 하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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