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입학식·오리엔테이션 등 통합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남대, 입학식·오리엔테이션 등 통합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노석균 영남대 총장이 16학번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뉴스타운

영남대는 23일과 24일 각각 입학식을 가진 후, 전라북도 무주로 장소를 옮겨 신입생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새터를 2박 3일간 개최했다. 

노석균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으로 공식적인 영남대 학생이 된 신입생들은 대학에서 마련한 첫 번째 행사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새터에 참여하기 위해 무주로 출발하는 버스에 올랐다.

 특히 오리엔테이션 시간에는 영남대 동문인 김관용(경제 65학번)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이채욱(법학 64학번) CJ그룹 부회장, 주호영(법학 78학번) 국회의원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리더로 활약 중인 영남대 동문들이 동영상 환영인사를 했다.  

 오리엔테이션 마지막 순서에는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 청년모험가 이동진 씨가 ‘YU, 인생을 바꾸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특강했다. 이 씨는 특강에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삶을 살아온 본인의 경험담과 함께 대학 생활 동안 자존감을 고취하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을 신입생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신입생들은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각 단과대학별로 마련된 새터 행사에 참가한 후, 25일과 26일 각각 영남대로 돌아와 새내기로서 가진 첫 번째 대학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