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사육사가 되는 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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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사육사가 되는 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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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사육과 관리에 필요한 실무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총 2년 과정의 커리큘럼 제공

▲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 ⓒ뉴스타운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 동물 관련 직업들이 인기를 끌면서 동물특성화학교,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로 쏟아지는 문의 중 가장 많은 질문이 ‘사육사가 되는 법’이다.

사육사가 되고자 한다면 사육사가 하는 일부터 명확히 알아야 한다. 사육사는 사육할 동물의 종류와 양을 결정해서 구입하는 일에서부터 적절하게 먹이를 주는 일, 동물들의 위생과 건강상태를 관리하는 일과 더불어 방문객들에게 동물에 대한 설명을 들려주는 안내자의 역할까지 다양한 역할을 도맡게 된다.

육체적인 작업에서부터 동물에 대한 연구까지 동물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하는 사육사가 되기 위해서는 동물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각별한 애정과 관찰력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사육사가 되기 위해서는 특수동물사육학과, 애견훈련학과, 동물간호학과 등 동물 관련 학과에 진학해 사육사로서 요구되는 전문 기술과 역할을 습득해야만 한다.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는 동물교육에 최적화된 최신의 실습시설을 갖추고, 동물 사육과 관리에 필요한 실무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총 2년 과정의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실습 위주의 정규수업과 현장 체험학습 등 생생한 교육을 통해 대다수의 학생들이 애견관리사, 애견미용사, 애견훈련사, 핸들러, 반려동물관리사 등 동물 관련 자격증을 1인 2개 이상 취득하고, 졸업 후 전문대와 동등한 2년 전문학사 학위를 수여받고 있다.

졸업 후에는 동물원, 테마파크, 반려견 훈련소, 동물보호소, 동물보호단체, 사회복지기관, 재활치료병원, 의료복지시설과 같이 동물을 보호하고 키우는 다양한 곳에 사육사로 취업이 가능하다.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는 특수동물사육과정, 애견미용과정, 애견훈련과정, 동물간호과정, 동물매개치료과정, 동물창업과정 등 세부적인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2016학년도 신입생 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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