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셈(대표 한복우)이 2015년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제너셈은 2015년 연간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매출액 338억원, 영업이익 54억원, 당기순이익 48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5.2%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1%, 3.8% 소폭 감소했다.
제너셈 관계자는 “매출증가에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전방 산업 및 신규 수주 계획에 대한 영향으로 보인다”며 “올해 신사옥으로 이전하면서 해외진출이 용이해지고 생산능력 확대가 점쳐져 견조한 성장과 수익성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실제 제너셈은 현재 송도 신도시에 생산설비를 포함한 신사옥을 건설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 5배 이상의 생산능력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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