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는 일년 내내 다양한 액티비티와 대자연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여행객들의 인기여행지로 손 꼽히는 곳이다. 특히 캐나다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로키 산맥의 전경을 품고 있는 밴프는 여행객들로 사시사철 붐비는 곳이다.
밴프는 반나절이면 도시를 전체 둘러볼 수 있는 작은 곳이지만 거리에는 아기자기한 기념품을 판매하는 가게부터 흥미로운 조각상들이 가득해 둘러보는 낭만과 재미를 겸비한 곳이다. 특히 120년 역사의 전통을 자랑하는 밴프 국립공원 내 최고 명소인 밴프스프링스 호텔은 밴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으로 꼽힌다.
이에 여행바보 KRT(대표: 장형조)가 자연과 낭만 그리고 여유까지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일석삼조 캐나다 로키 상품을 선보였다.
4월부터 출발하며 국적기인 대한항공 직항을 이용하여 시애틀 IN 벤쿠버 OUT 코스로 장거리 여행시 피로도가 높은 여행객들의 동선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중간 버스 이동까지 최소화하여 여행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효율적인 코스로 구성하였다.
아름다운 자연과 온화한 기후로 인해 전 세계에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손꼽히는 벤쿠버와 미국 북서부 최대 도시이자 낭만의 도시로 불리는 시애틀, 여행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밴프와 레이크루이스까지 자연과 도시를 모두 즐길 수 있도록 하여 여행의 재미까지 높였다.
미주팀 담당자는 “이 상품은 균형이 잘 잡힌 상품으로 도시와 자연 어느 것 하나 아쉬움이 남지 않는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며 “특히 캐나다는 다른 계절보다 겨울에 더욱 매력적인 곳으로 캐나다 여행을 통해 얼마 남지 않은 겨울을 만끽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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