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64번째 생일을 맞아 중국 내 팬클럽인 ‘근혜연맹’이 보내온 선물과 메시지를 공개했다. “올해도 잊지 않고 소중한 마음이 담긴 선물로 축하해준 중국 팬클럽 여러분의 마음을 늘 간직하겠다”고 페이스북에 올렸다.
박 대통령이 받은 선물은 지난해 활동사진과 생일축하 편지가 담긴 화보집, 그리고 박 대통령의 사진으로 만든 탁상달력이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도 1일 박근혜 대통령의 생일(2월 2일)을 축하하는 서한을 보내 왔다. 서한에는 시 주석의 친필 서명도 포함돼 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중국 정부는 박 대통령 생일을 축하하는 시 주석의 친필 서명 서한을 1일 우리 측에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에서도 가장 많은 8만명 회원을 거느린 박근혜 팬클럽인 '근혜동산'(회장 김주복)카페에서도 박근혜 대통령 생일 축하 성명을 내고 회원들이 축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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