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대평 충남도지사의 신당 창당이 점차 가시화되자 지역정가가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일 저녁 7시30분 공주시 둔치공원에서 열린 백제문화제 개막식 직후 윤완중씨가 심대평지사와 정진석 국회의원 송민구 도의원등이 문화제 행사에 초청되어 참석한 것과 관련, 격분하여 공주시 J국장등에게 "저런것들이 국장이냐, 죽어버려라"하는등 폭언을 했다는 것.
특히, 오영희 공주시장의 남편인 윤씨는 "여기가 심대평당 창당대회장이냐" 면서 이상래 부시장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등 소란을 피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공주시민 B모씨(45, 공주시 신관동)는 "부인이 시장이지 자기가 시장이냐"면서 "자신이 왜 시장 행세를 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며 비난했다.
시민 S모씨는 "백제문화제 성공 개최를 위해 땀흘리는 공무원들에게 격려는 하지 못 할망정 폭언과 폭력을 행사한 것은 엄밀히 따지면 공무집행방해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윤완중씨는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한편 윤완중 전 공주시장은 부인 오영희 시장과 내년도 지방선거를 겨냥하여 열린우리당 동반입당을 할 것이라는 설이 나돌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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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장은 2명이라는 소리가 나오지..
그리구 심대평이가 다른사람을 공주시장 공천할거 같으니 열받아구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