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포스코 알린 ‘브랜드 앰배서더’ 활동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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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포스코 알린 ‘브랜드 앰배서더’ 활동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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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앰배서더 1기 대학생들이 지난해 워크숍에서 포항의 포스코 글로벌안전센터를 방문해 안전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뉴스타운

포스코(회장 권오준)가 7일 ‘2015 포스코 대학생 브랜드 앰배서더’ 해단식을 개최했다.

포스코 대학생 브랜드 앰배서더(brand ambassador)는 2015년 처음 실시된 프로그램으로 포스코의 브랜드 가치를 미래 잠재고객에게 널리 전파하고자 기획됐다.

14명의 대학생 브랜드 앰배서더는 지난 1년간 포항, 광양 및 서울지역을 무대로 활동하면서 포스코 공식 블로그 ‘헬로우 포스코’(blog.posco.com) 등에 기사를 등록하거나,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전파 등에 이르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펼쳤다.

7일 열린 해단식에서는 우수 앰배서더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콘텐츠 독창성 △제작능력 △미션수행 및 참여도 등의 선정기준에 따라 최종 선발된 우수 앰배서더 3명에게는 장학금과 해외법인 탐방의 기회가 주어졌다.

우수 앰배서더로 선정된 유강규 씨는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활동한 지난 1년은 포스코를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함께 했던 팀원들은 물론, 의미 있는 한 해를 선물해 준 포스코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학생 브랜드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담당한 포스코 주형욱(38) 매니저는 “14명의 학생들 모두 지난 1년 간 포스코의 홍보대사로서 포스코의 가치를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해주었다. 젊은 포스코, 미래의 포스코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의미있는 첫 걸음이었다고 생각하며, 2016년에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학생들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는 올 상반기에 대학생 브랜드 앰배서더 2기를 모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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