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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영현^^^ | ||
F1 포뮬러, 브라질 인테라고스 그랑프리에서 예선기록 2위를 했던 몬토야(MONTOYA)가 본선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브라질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했다.
예선기록 5위로 출발한 키미레이쾨넨(KimiRikknen)은 본선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예선기록 1위를 했던 페르난도알론소(FernandoAlonso)는 3위를 했다. 그러나, 이번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몬토야(MONTOYA)보다도 주목받는 선수가 있었다. 바로 '페르난도알론소(FernandoAlonso)'이다.
2005년 시즌에서 다른 레이서들에 비해 엄청난 포인트차로 앞서고 있던 '페르난도알론소(FernandoAlonso)'는 이번 브라질 그랑프리에서 3위를 하면서 종합순위 포인트 1위를 하면서 사실상 2005년 챔피언을 확정지었다.
우승을 확정지은 알론소는 "기쁘다. 드디어 꿈이 실현되었다. 황제 슈마허를 꺾어 너무 행복하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이로써 알론소가 챔피언이 되면서 만 24세 1개월 29일로 1972년 에메르손 피티팔디(브라질)의 최연소 기록을 1년 7개월이나 앞당기면서 최연소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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