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학교, 실무중심교육 사회에 필요한 직업인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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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대학교, 실무중심교육 사회에 필요한 직업인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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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 참가 좋은 반응 얻어

▲ 서일대학교. ⓒ뉴스타운

서일대학교(총장 윤원호)가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6학년도 정시 전문대학 입학정보 박람회'에 참가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서일대학교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사회에 필요한 직업인 육성을 목표로 신입생들이 진로와 삶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도록 ‘진로비전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에 들어왔지만 막상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1학년생들에게 나아갈 방향을 잡아주려는 취지다.

또한 취업을 앞둔 졸업생들은 ‘취업 역량 강화스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전 학과를 대상으로 한 이 프로그램은 학과별 맞춤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이다.

외부 전문 교육기관 강사가 취업자료를 분석하고 공유한다. 또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모의 면접을 진행아며 민관기관과 협약해 학교 내 상주하는 직업 전문컨설턴트도 있고 상담 희망자에 한해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지속적인 상담과 피드백을 진행한다.

친 학생중심. 친 학과중심의 서일대학교 취업홍보과의 취업지원 노력은 학과 취업지원프로그램 숫자에서도 확연히 보인다. 2014년 4,527명에서 2015년 6월 기준 3,461명이 학과중심의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어 확대되고 있다.

한편 고등직업교육기관의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도입에 따른 전공직무역량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여 2014년에만 531명이 참여, 2015년 6월 기준 146명이 참여할 정도로 학생 만족도가 높다.

취업홍보과는 향후 기업의 직무역량 채용에 따른 재학생의 직무역량 강화와 정부의 능력중심사회 실현에 따른 NCS 취업기반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서일대학교는 여성의 사회적 진출을 적극 도와 사후 약방처방이 아닌 사전에 대응한다는 전략으로 지역사회 여성 직업진로기관과의 연계도 적극 검토하여 이를 통해 재학생중인 여대생의 젠더적 직업진로 이해와 자아정체감의 향상을 위해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취업지원을 체계적으로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 서일대학교. ⓒ뉴스타운

윤원호 서일대 총장은 “능력 중심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직무능력 중심 교육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며 “서일대 브랜드를 높이고 전 세계가 원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일대학 세방도서관은 최근 ‘전국대학도서관대회’에서 도서관 학술정보 공유·유통 기여도 평가 상호대차 부에서 ‘최우수’로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을 수상했다. 세방도서관은 △2008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학술정보 공유유통 3개 부문 합산 전문대학 1위)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학술정보 공동활용 3개 부문 합산 전문대학 1위) △2014년 교육부장관상(학술정보 공유유통 3개 부문 합산 전문대학 1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서일대학교의 입시일정은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015년 12월 24일부터 2016년 1월 5일까지이며, 제출서류마감은 2016년 1월 7일, 면접고사/실기고사는 2016년 1월 16일부터 19일까지이며 합격자발표는 2016년 1월 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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