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 학사학위과정은 15주간의 전공수업이 종료되는 시점에 맞추어 관광경영학과 전공특성화 프로그램인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과 15일에 진행된 서울호서 주1일 관광경영 전공실무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은 양일간 총 20시간의 실습시간을 거쳐 시험을 진행했으며, 총 17명의 응시자 전원이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에 응시해 전원합격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은 사단법인 한국음료직업교육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커피조리사 2급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으로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각각 60점 이상 취득하여야 발급이 가능하다.
서울호서전문학교 관광경영학 지봉구 교수는 “전공수업 외에 방학마다 진행되는 전공특성화 실무수업인 바리스타 자격과정이야말로 실무에서 요구되는 것이므로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하며, 제2의 삶을 원하는 만학도나 주부들에게 알맞은 프로그램이므로 참가 전원이 합격하도록 많은 지도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울호서전문학교 주1일 학사과정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탄탄한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교육과정이다.
맞춤형 학점상담을 통한 개인별 학사관리를 최우선으로 하며, 학사취득을 목표로 하는 주1일 정규과정과 원하는 학점과목만을 신청하여 수강이 가능한 시간제 수업, 바리스타 자격증, CS리더스 자격증, 텔레마케터 자격증과 같은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는 자격증 특별반을 운영하여, 전공별 학생들의 실무능력 함양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호서 주1일 학사과정은 내년 1월 30일까지 원서접수를 받고 있으며, 홈페이지 온라인접수(http://uni.shoseo.ac.kr)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특별프로그램에 관한 문의는 전화상담(02-3660-0119)으로 가능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