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남녀콘테스트 '핫클럽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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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남녀콘테스트 '핫클럽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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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섹시남, 섹시녀 선발

^^^▲ 섹시남녀로 선발된 남녀 4명
ⓒ 고영제^^^

프라임 사회로 '핫클럽 2005' 행사가 지난 8월 2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선발된 섹시남녀 24명의 후보들이 참가해 끼와 재능을 선보였다.

전국결선에서 2005년 국내 최고의 섹시남녀로 뽑힌 주인공으로 1위는 홍현철(서울), 길현정(대구)이 뽑혔고, 2위는 박우준(대전), 조성은(서울)이 선발되었다. 1등은 각각 상금 1000만원과 EXR화보모델, 동아TV 전속출연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핫클럽 2005는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남, 섹시녀를 찾아라’는 모토하에 지난 7월 16일 부터 40일간 대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되었다.

일주일간의 합숙을 통해 댄스 퍼포먼스, 패션쇼 등의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준 이들 24명의 섹시남녀는 이후 1차, 2차, 3차로 나뉘어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된 본 프로그램에서 각자의 재능와 끼, 섹시미를 맘껏 겨루었다. 특히 남녀가 짝을 이뤄 준비한 1차 배틀에서는 파트너와 함께한 섹시댄스를 마음껏 뽐내어 방청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2차 배틀에서는 노래, 랩, 댄스 등 자신들의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쳤다.

앙드레김, 슈펴모델 정재경, PR전문가 황의건 이사가 심사를 했다. 축하공연은 인기가수 ‘렉시’가 섹시안무와 함께 열창을 해 무대를 빛냈으며 이후 진행된 대규모 파티에서는 데프콘, 주석 등이 게스트로 참가했다.

^^^▲ 결승 진출 남녀 6명
ⓒ 고영제^^^

^^^▲ 심사위원(앙드레김, 슈퍼모델 정재경, PR전문가 황의건 이사)
ⓒ 고영제^^^

^^^▲ 섹시남 홍현철(서울)
ⓒ 고영제^^^

^^^▲ 섹시녀 길현정(대구)
ⓒ 고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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