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켄싱턴 스타호텔이 제안하는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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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켄싱턴 스타호텔이 제안하는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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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싱턴스타호텔 크리스마스 로비 ⓒ뉴스타운

이랜드그룹(會長 朴聖秀)이 운영하는 설악 켄싱턴 스타호텔에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2015년 연말을 맞이해 크리스마스 시즌 패키지와 연말 해피뉴이어 패키지 상품을 출시 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랜드 관계자는 “자녀들을 위해 부모님들이 미리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산타 할아버지가 객실로 전해주는 이벤트와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어보는 2016년 소망카드 이벤트 등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에 가족,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패키지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라고 밝혔다.

설악의 절경이 아름다운 켄싱턴 스타호텔의 크리스마스 시즌 패키지는 <위시 유어 메리 크리스마스 패키지>와 <다이닝 포 크리스마스 패키지> 총 2가지의 상품으로 구성 됐다.

<위시 유어 메리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브리티시 모던과 클래식 콘셉트가 돋보이는 설악 전망 객실에서의 1박과 영국 왕실을 테마로 한 품격 있는 ‘레스토랑 더퀸(The Queen)’에서 제공되는 모닝뷔페로 구성됐으며, <다이닝 포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모닝뷔페 대신 크리스마스 대표 메뉴인 칠면조 로스트와 각종 지역 별미들이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특선 디너뷔페’가 포함됐다.

크리스마스 시즌 패키지 상품 가격은 각각 노블 킹 객실 기준 26만9천원과 30만9천원에 이용 가능하다. (2인 기준, VAT 포함)

또, 레스토랑 ‘더퀸’에서는 24일부터 26일까지, 그리고 12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을 포함하여 총 4일간 크리스마스&송년 디너뷔페가 진행된다. 셰프가 직접 준비하는 최상급의 육류 요리와 신선한 해산물 그리고 강원도 속초에서만 맛볼 수 있는 지역 별미들로 구성된 특별 디너 뷔페이다.

이번 디너뷔페는 성인 기준으로 4인 이상 이용 시 하우스와인 1병이 무료로 제공되며, 객실과 함께 패키지 상품으로 이용하면 추가 인원에 대해 10% 할인이 가능하다.

12월 31일 단 하루만 이용 가능한 <브리티쉬 미드나잇 칵테일파티>와 <해피뉴이어 패키지>도 준비됐다.

영국 유명 뮤지션들의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신나는 공연과 함께 다양한 핑거푸드와 칵테일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브리티쉬 미드나잇 칵테일 파티>와, 2016년 떠오르는 첫 태양을 드넓은 동해바다에서 감상할 수 있는 해맞이 서비스가 함께 하는 <해피뉴이어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레스토랑 ‘더퀸(The Queen)’에서의 모닝뷔페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블 킹 객실 기준 33만 9천원에 이용 가능하다. (2인 기준, VAT포함)

이랜드 설악 켄싱턴 호텔의 패키지 상품 예약은 켄싱턴 호텔 홈페이지(www.kensington.co.kr)와 예약 상담 전화 (033.635.4001)을 통해 가능 하다.

한편, 켄싱턴 스타호텔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 패키지를 예약하는 선착순 20명에게는 켄싱턴 호텔과 향기 전문 브랜드 수량(Soohyang)이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이는 시트러스 그린(Citrus Green) 캔들을 선물로 증정하며, 2박 이상 예약 시에는 1박 당 1만원씩 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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