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 가짜외국 유명의류 판매업자 무더기 검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충남경찰청, 가짜외국 유명의류 판매업자 무더기 검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추석절특수노려 유통시킨 13개업소 업주 검거

추석 대목을 노리고 페라가모, 루이비뚱, 샤넬등 가짜 외국 유명 의류, 운동화, 잡화등 3,600만원 상당을 유통시킨 대전, 충남권 13개 업소의 업주가 검거됐다,

충남지방경찰청(청장 조선호)은, 특허청과 합동으로 추석절 특수를 노려 페레가모, 루이비뚱, 샤넬등 가짜 외국 유명의류, 신발류, 잡화류 등 3,600만원 상당을 유통시킨, 대전시 서구 갈마동 거주하는 김某씨(여,36세)등 대전, 충남권 판매업자 13명을 상표법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하고 증거물로 위조된 의류등 529점을 압수하였다.

김 모씨 등은 대전, 충남권에서 가짜 외국산 유명의류(잡화포함) 판매업에 종사하는 자들로, 2005. 8월 초순부터, 추석절 대목을 노리고 서울 남대문의류 도매상가 가짜 유명의류 공급업자로부터 버버리 의류 등을 1점당 2∼8만원에 대량 구입하여 5∼15만원에 판매하는 방법으로 상표권을 침해하여 부당 이익을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경찰관계자는 최근 물밀 듯 들어오는 중국산 가짜 명품 등 제품들이 공공연히 대형 매장 등에서 판매되고 있어 우리나라 국가 경제질서에 큰 위협요소가 되고 대외적 공신력 하락의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에따라지적재산권 보호와 상거래 질서 확립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