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채택여부는 아직 미지수
지난주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은 국회 재경위에서 삼성 이건희 회장을 “삼성 개혁방안 수립”을 위하여 국정감사 출석 증인으로 이번 국정감사에서 어떻게든 증인으로 채택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지만 여야간의 의견 대립으로 아직 증인 채택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심 의원은 삼성 그룹의 총수인 이건희 회장을 비롯해 관련 당사자들을 증인으로 채택할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이건희 회장에 대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97년 대선 당시 대선 후보자들에게 엄청난 규모의 로비를 했던 사실이 드러났고, 기아자동차와 관련해서는 내부의 커다란 반발에도 불구하고 이건희가 삼성구룹의 사활을 걸고 기아자동차 인수에 적극 개입했을 가능성을 재기하며 국감 증인으로 채택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심 의원이 이건희 회장을 국감 증인으로 채택할 수 밖에없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1) 1997년 기아자동차 사태에 이건희씨의 개입 여부의 규명와
(2) 1998년 삼성생명 주식 매입과정에서 발생한 증여세 탈루 여부의 규명
(3) 2002년 대선에서 380여억원 불법정치자금의 소유주를 규명
(4) 2005년 “극융산업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개정안 마련에 대한 개입 여부의 규명 등 으로 이번 국감에서 삼성의 실질적인 지배자인 이건희씨가 직접 해명하여야 한다고 심의원은 밝혔다.
노회찬 의원. 의원들도 삼성 장학생 있을 것
이건희씨와 괸련해 13일 열린 국회 법사위에서는 삼성 X -파일과 관련해 법사위에서 삼성 이건희씨의 국감증인 채택여부를 가지못하고 15일로 오전에 다시 회의를 열어 다루기로 결정하자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 법사위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증인채택에 여,야간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15일 오전 10시에 다시 다루기로 결정한 것에 대하여 국회가 국감 증인 채택을 앞두고, 대단히 불온한 기운이 휩쓸고 있다며 법사위원들에게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노 의원은 의원들의 삼성 감싸기에 급급해 국민을 위한 국감이 되어야 하는데 각 정당들은 정쟁만을 일삼고 있다고 말하고, 국감 증인채택에 따른 보이지 않는 세력의 활동이 갑자기 활발해지고 있다고 의원들을 향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그는 이어 국회는 삼성장학생이 없는가라 반문하고. 우리나라 행정부, 사법부, 심지어 언론계에도 삼성장학생이 다 있는데 국회는 없단 말인가. 국감을 계기로 국회에서도 삼성장학생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하면서 자신이 열린우리당 의원들을 접촉한 바로는, 다수가 삼성 이건희 회장과 홍석현 주미대사 등의 증인채택에 대해 긍정적이었으며, 오늘 오전까지도 행동통일을 하기로 확인을 했음에도 열린우리당 지도부가 호출해서 법사위에서 이건희 회장을 증인으로 부르지 않도록 요구한것은 무엇이냐며 불만을 나타냈다.
노 의원은 열린우리당의 의도는 재경위에 이건희 회장을 증인으로 세우겠다는 것이다. 국회는 건물이 하나인데 재경위는 증인으로 하고 법사위는 안하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X파일과 관련해 이건희 회장이 증인으로 서는 것을 막겠다는 의지의 표현을 한 것이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싸잡아 비난해 15일 열릴 법사위원회의에서 이건희씨의 증인 채택은 여야의 적극적인 합의가 없는 한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심 의원은 삼성 그룹의 총수인 이건희 회장을 비롯해 관련 당사자들을 증인으로 채택할 것이라는 강한 의지를 표명하고, 이건희 회장에 대하여 자신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97년 대선 당시 대선 후보자들에게 엄청난 규모의 로비를 했던 사실이 드러났고, 기아자동차와 관련해서는 내부의 커다란 반발에도 불구하고 이건희가 삼성구룹의 사활을 걸고 기아자동차 인수에 적극 개입했을 가능성을 재기하며 국감 증인으로 채택한다고 밝힌 바 있다.
심 의원이 이건희 회장을 국감 증인으로 채택할 수 밖에없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1) 1997년 기아자동차 사태에 이건희씨의 개입 여부의 규명와
(2) 1998년 삼성생명 주식 매입과정에서 발생한 증여세 탈루 여부의 규명
(3) 2002년 대선에서 380여억원 불법정치자금의 소유주를 규명
(4) 2005년 “극융산업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개정안 마련에 대한 개입 여부의 규명 등 으로 이번 국감에서 삼성의 실질적인 지배자인 이건희씨가 직접 해명하여야 한다고 심의원은 밝혔다.
노회찬 의원. 의원들도 삼성 장학생 있을 것
이건희씨와 괸련해 13일 열린 국회 법사위에서는 삼성 X -파일과 관련해 법사위에서 삼성 이건희씨의 국감증인 채택여부를 가지못하고 15일로 오전에 다시 회의를 열어 다루기로 결정하자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 법사위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증인채택에 여,야간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15일 오전 10시에 다시 다루기로 결정한 것에 대하여 국회가 국감 증인 채택을 앞두고, 대단히 불온한 기운이 휩쓸고 있다며 법사위원들에게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노 의원은 의원들의 삼성 감싸기에 급급해 국민을 위한 국감이 되어야 하는데 각 정당들은 정쟁만을 일삼고 있다고 말하고, 국감 증인채택에 따른 보이지 않는 세력의 활동이 갑자기 활발해지고 있다고 의원들을 향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그는 이어 국회는 삼성장학생이 없는가라 반문하고. 우리나라 행정부, 사법부, 심지어 언론계에도 삼성장학생이 다 있는데 국회는 없단 말인가. 국감을 계기로 국회에서도 삼성장학생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우려를 표하면서 자신이 열린우리당 의원들을 접촉한 바로는, 다수가 삼성 이건희 회장과 홍석현 주미대사 등의 증인채택에 대해 긍정적이었으며, 오늘 오전까지도 행동통일을 하기로 확인을 했음에도 열린우리당 지도부가 호출해서 법사위에서 이건희 회장을 증인으로 부르지 않도록 요구한것은 무엇이냐며 불만을 나타냈다.
노 의원은 열린우리당의 의도는 재경위에 이건희 회장을 증인으로 세우겠다는 것이다. 국회는 건물이 하나인데 재경위는 증인으로 하고 법사위는 안하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X파일과 관련해 이건희 회장이 증인으로 서는 것을 막겠다는 의지의 표현을 한 것이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다고 싸잡아 비난해 15일 열릴 법사위원회의에서 이건희씨의 증인 채택은 여야의 적극적인 합의가 없는 한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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