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은세, 남자 배우 대시? "남자로서 배우는 매력 없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택시' 기은세, 남자 배우 대시? "남자로서 배우는 매력 없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택시' 기은세 남자 배우 언급

▲ '택시' 기은세 (사진: 기은세 인스타그램)

배우 기은세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남자 배우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기은세는 지난 2011년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몇 명의 배우들로부터 대시를 받았냐"는 질문에 "한 번도 대시 받은 적 없다. 사실 배우들은 별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기은세는 "남자로서 잘생기기야 하겠지만 매력이 없다. 같은 직업인 것도 있지만 가장 싫은 건 남자 배우도 여자들처럼 외모에 엄청 신경 쓴다. 거울을 저보다 더 많이 본다던가 하듯이"라며 "제가 예뻐 보이고 싶은데 남자가 너무 멋있으면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을 것 같다. 그래서 지금까지 만난 남자도 배우처럼 잘 생긴 사람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12살 연상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