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신문에서 비슷한 쓰임새가 있어요. 예를 들면, 뉴스타운은 행정자치부#뉴스타운, 호서대학교#뉴스타운 처럼 구분하고, 오마이뉴스의 경우는 낙산사#오마이뉴스 처럼 구분하고, 대덕특구의 HelloDD 는 한국원자력연구소#대덕넷, 아니면, 건국산업#대덕밸리 와 같이 구분하는 것도 비슷한 개념입니다. 음식점 사이는 [오푸드]는 25시#오푸드 와 같이 각사이트 서버마다 #뒤에 다른 이름을 정해서 사용하고 검색은 동일한 방식으로 열린 검색이 이루어 지고 있거든요. 주소창에 [검색어#] 이나 [검색어##] 처럼 입력하면 모든 서버를 다 검색하여 결과를 보여 줍니다. 인터넷 지도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나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