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세연이 '인천상륙작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재벌 루머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진세연은 지난 4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벌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진세연은 "저도 재벌설과 정치인 딸이라는 소문에 왜 그러지 생각했다"라며 "시간이 짧았지만 조연과 아역 시절이 있었다. 운이 좋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부모님은 평범하시다. 사업을 하신다"라며 "집에 돈이 많으면 주연을 맡느냐"라고 되물어 억울함을 토로했다.
진세연은 아버지에 대해 "IT 계열 사업을 하신다. 자세히는 모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진세연은 30일 진행된 영화 '인천상륙작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진세연이 출연한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하여 6·25 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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