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 되면 경제 참모들은 스스로 짐을 싸야한다.
세금으로 그런 사람들 월급 주는 것이 아깝다는 생각뿐이다.
결과만 보면 참여 정부 경제 보좌팀들은 실력도 없고, 용기도 없고 일도 안하고 부끄럼도 모르는 있으나마나 한 존재들이다.
경제를 모르고 경제에 관심도 없는 노 대통령이다.
경제 브레인들이 바른 말을 해줘야 했다.
그런데 경제 장관들과 경제 참모들은 대통령 비위나 맞추고 무조건 지당하다며 따라만 다니니 나라 경제가 요모양 요꼴 아닌가? 역사는 서민경제를 망친 노무현 대통령뿐만 아니라 이 시절 대통령을 잘못 보좌한 재경부총리 등 경제장관들도 전부 기억할 것이다.
먹고 사는 걱정에서 벗어난지가 얼마나 되었다고 서민들 입에서 다시 먹고 살기 걱정이 나오게 하는가? 청와대 정책실장 등 경제 참모들은 지금도 늦지 않다.
노 대통령이 경제에 전념 하도록 절박한 경제침체 실정을 제대로 좀 보고 하라. 못하겠거든 비겁하게 자리 연연하지 말고 깨끗하게 그 자리에서 물러나라.
2005. 8. 25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鄭 亮 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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