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기관·단체장, 지역 국회의원 등 30명으로 로스쿨 유치위원회와 도내대학 법학·과장, 도 고문변호사 등 11명의 로스쿨 실무추진위원회, 4명의 법학전공 교수들로 연구기획단을 구성하여 각 분야별로 대정부 건의활동, 도민 역량 결집, 타시도와 공조체제 구축 등 활동을 전개하고, 유치위원회 활동 지원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로스쿨유치추진위원회 와 실무유치위원회의 위원들이 모여 공식적으로 로스쿨유치위원회 창립총회를 갖고 유치위원회 위원장 선출과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로스쿨 도입에 관한 충북도민 건의문 채택 등 본격적인 유치활동을 펼치기로 하였다.
유치위원회는 향후 활동계획에 있어 정부의 정책 방향에 따라 단계별로 대응 전략을 마련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으로 우선 대정부 건의문 발송, 타시도와 공조방안 협의, 토론회, 국회·중앙 관련부처 방문 등 도민 유치홍보에 주력하고, 또한 정부안(총정원 1,200명, 전국 8~10개 내외 로스쿨 인가)이 그대로 입법과정에서 수용될 경우 150만 도민 결의대회와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총 도민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창립총회에서 위원들은 상호 이해관계를 떠나 지역발전을 위한 대승적 차원에서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으며, 각 기관·단체별로 활동 방안을 마련하는 등 유치 활동을 극대화해 나가기로 결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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