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정려원, 섬뜩한 안티팬 일화 재조명 "아크릴판 뒤집고 칼날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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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정려원, 섬뜩한 안티팬 일화 재조명 "아크릴판 뒤집고 칼날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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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껌' 정려원 안티팬 일화

▲ ''풍선껌' 정려원 안티팬 일화' (사진: tvN '풍선껌')

오늘(26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풍선껌'이 화제인 가운데, '풍선껌'의 여주인공을 맡은 정려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려원은 지난 4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걸그룹 샤크라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

당시 정려원은 "1위 후보가 됐다. (다른 그룹 팬들이) '감히 우리 오빠랑 악수를 했어?'라고 하더라"라며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 팬들이 아크릴판을 뒤집어서 밑에 칼날을 다 붙였다. 열면 튀어나와서 손을 다 벴다"라며 "'화장품 쓰세요' 하고 받았는데 연 흔적이 있더라. 냄새를 맡아보니 아세톤, 식초 냄새가 났다. 어린 마음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려원 이동욱 주연의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은 어릴 때부터 가족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천진 낭만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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