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전자브랜드 샤오미가 60인 UHD(초고화질) TV와 전동스쿠터(세그웨이)를 출시한 가운데 그들이 만든 저가형 태블릿이 새삼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8월 출시된 샤오미의 Redmi Note 2는 64-bit를 지원하는 미디어택 Helio X10 MT6795를 탑재하며 2 GB LPDDR3 SDRAM과 16GB와 32GB의 내장메모리를 가지고 있다.
5.5인치 Full-HD 해상도의 IPS TFT-LCD를 탑재했으며, LSI 후면 1,300만 화소의 카메라와 옴니비전의 전면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 배터리는 3060mAh의 내장형 배터리를 갖춘 제품이다.
또 안드로이드 5.1 롤리팝을 기반으로 한 자체 운영체제인 MIUI 7을 탑재했으며, 출고가는 799위안으로 책정되어 한화로 약 145,500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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