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6S의 예약판매 시작일이 돌연 연기된 가운데 아이폰S6의 배터리 성능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정보기술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200니트(nit)의 밝기로 웹 문서 검색 등 평소처럼 스마트폰을 사용한 시간을 측정한 결과 아이폰6S가 갤럭시S6보다 배터리 성능이 우수하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실험 결과 아이폰6S의 배터리 사용 시간은 8시간 15분으로 갤럭시S6(7시간 14분)보다 1시간 가량 길었다.
또 갤럭시S6 엣지(8시간 11분)와는 큰 차이를 보이진 않았지만 이보다도 더 긴 수명을 자랑했다.
아이폰6S의 경우 배터리는 1715밀리암페어아워(mAh)로 아이폰6(1810mAh)보다 표면적인 용량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 뛰어난 효율성을 갖춘 셈이다.
한편 이동통신 3사는 아이폰6S의 예약판매를 19일로 연기했다.
아이폰6S의 국내 출시일은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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