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 제구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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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 제구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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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색되어가는 선거풍토, 여론 빗발치는 가운데 출발

^^^▲ 김영한 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
ⓒ 최도철^^^

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 인력부족, 예산만 탓하지 말고 지도 단속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김천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입후보자 10명과 함께러 내년도 지방선거를 9개월여 남겨두고 있는 현재 자신을 알리기 위해 경쟁적으로 각종 행사장에 참석해 노골적으로 지지를 호소하는 행위와 상호 비방, 흑색선전, 제3자를 통한 금품, 향응을 제공하는 등 선거분위기가 조기에 과열·혼탁 양상으로 치닫는 것을 지적하고 향후 강력한 처벌을 하겠다고 선포 하고 나섰다.

김영한 사무국장은 과거 선거는 이기면 그만이었지만 요즘의 선거는 절대 그렇지 않다.

지금 김천의 선거 분위기는 너무 과열돼 시장선거를 다시 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른다고 지적하고 오늘 이 자리는 과거의 잘못을 지적하는 자리보다는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기를 당부 했다.

2006 지방선거를 앞두고 초선들의 미약한 선거전략으로 지역 선거풍토를 뒤 흔들고 과열 혼탁 양상을 펼처온 이지역 단체장후보자들은 지난17일 개정된 선거법과 교육을 통해 한층더 성숙된 선거전략으로 활동 하는 것을 유권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 선관위에서 개정된 선거법과 교육을 통한 간담회 개최
ⓒ 최도철^^^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는 향후 지역 현안문제를 심도있게 추진할 수 있는 준비된 자세와 시민들에 대한 표심관리에만 주력할것이 아니라 유권자들이 어떻게 보고 있는지 한번쯤 심사숙고 하는 계기를 마련해야 된다는 여론이다.

특히 시 관내 공직자는 엄정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져 가고 있다. 따라서 이날 참석한 자치단체장 예비후보자들의 말을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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