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결혼 전 한 차례 이별? "장동건 밤에 노는 것 좋아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결혼 전 한 차례 이별? "장동건 밤에 노는 것 좋아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소영 장동건 이별 일화 재조명

▲ 고소영 장동건 이별 (사진: 고소영 SNS)

배우 고소영 장동건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새삼 화제다.

고소영은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이별의 위기가 딱 한 번 있었다"라며 "아무래도 각자 생활을 너무 오랫동안 하다 보니까 맞춰 나가기가 힘들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고소영은 "여자로서 출산, 결혼 등이 숙제처럼 남아있었다. 젊을 때처럼 살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보다 결혼 적령기를 늦게 생각할 수 있지 않나. 자유로운 솔로 생활을 만끽했던 장동건은 친구들과 밤에 노는 것을 좋아했다. 나 때문에 생활 패턴을 바꾸라고 얘기하긴 싫었다"고 전했다.

결국 고소영은 장동건이 결혼 준비가 안 됐다고 판단한 뒤 그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이날 고소영은 이후 장동건이 차츰 생활 패턴을 바꾸려 노력했음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고소영은 최근 일본계 제2금융권 업체 광고 모델로 나서 화두에 올랐다.

하지만 고소영 소속사 관계자는 "오로지 기업 광고 이미지 모델로만 계약을 맺었다. 대부업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알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