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남편 백종원, 남다른 사업 수완 재조명 "알바 한 달 만에 가게 인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소유진 남편 백종원, 남다른 사업 수완 재조명 "알바 한 달 만에 가게 인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 사업 수완

▲ '소유진 남편 백종원 사업 수완' (사진: 소유진 SNS)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배우 소유진 부부가 득녀한 가운데, 과거 백종원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백종원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다른 사업 수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백종원은 "고등학교 졸업 직후 장안평 중고차 시장에서 잠시 브로커로 지냈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특히 백종원은 "대학 1학년 때 친구들과 아르바이트 삼아 일한 호프집을 한 달 만에 인수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21일 소유진의 소속사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유진이 이날 새벽 15시간 진통 끝에 자연분만으로 딸을 출산했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