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벗은 다리로 손을 당기는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치마벗은 다리로 손을 당기는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하여간 2005-07-27 15:43:22
    나도 들어 본 얘기네....
    그 택시기사 손님들한테 똑 같은 얘기 많이 하나봐.
    술한잔 먹고 탄 택시라 정확이 기억은 안나지만.....
    댓글에서 결론을 말해버리면 안되겠지요?

    김진우 2005-07-27 19:36:18
    흐흐흐흐흐흫ㅎ,,,,,,
    쩝~~~~
    나두 욜씸히 던 벌어서..택시기사 하야지....ㅎㅎㅎㅎ.
    손상님.....2탄은 언제쯤 되나요?

    송현숙 2005-07-27 19:59:43
    ㅎㅎㅎㅎ힣~2번 제가 던 벌어서" 벤쯔"택시 사드릴 테니..택시 기사 하셔서..
    3탄부터 직접 쓰시면 되겠네요..기대큼~ ^:^

    다꾸시 2005-07-28 17:30:56
    아이 부러워라 나는 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거야. 기다리면 올려나 오늘부터 술집 옆에서 대기해봐야지. 아니면 술취한 여자손님만 태워봐야지.

    재밌다. 2005-07-28 17:32:02
    술꾼이야기 너무 재밌다. 언제까지 연제되나요. 요즘 이것 읽는 재미에 산답니다. 연재속도를 좀 빨리해주세요. 기자님.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