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N, 13억 규모 3D 프린팅 DB 구축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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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N, 13억 규모 3D 프린팅 DB 구축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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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N(대표 송광헌)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는 ‘신규 아이디어 기반 Start-up 육성 3D 프린팅 DB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총 13억 규모의 국가 DB 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가 주무부처,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이 전문기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국립중앙과학관이 공동 주관 기관으로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PCN은 사업자로 올해 12월 30일까지 사업을 수행한다.

3D 프린팅 산업 분야 육성을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총 2014~2018년까지 추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사업은 △3D 데이터 기반의 인프라 조성 △3D 공공데이터 개방 및 3D 융합 산업 활성화 기반 조성 △3D 프린팅을 활용한 3D 교육 콘텐츠 제작 △3D 프린팅 콘텐츠 정보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 촉진 등이 주요 개요이다.​

2015년에는 과학기술사(민속생활용품) 및 자연사(생물자원) DB를 활용해 교육적, 산업적 활용가치가 있는 원시 자료를 대상으로 3D 모델링 데이터 및 메타데이터를 구축한다.​

구축 대상은 과학기술사 및 자연사 DB 1,914건과 설명자료 1,914건 총 3,828건에 대한 내용이다.​

이와 함께 참여형 3D 프린팅 콘텐츠의 공유, 활용 서비스와 콘텐츠 관리시스템 확장을 진행한다.​

PCN 송광헌 대표는 “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며 세계적으로 주력 산업으로 떠오른 3D 프린팅에 대한 사업인 만큼 이번 수주는 기존 PCN의 DB 구축 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적용해 사회적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을 끌어낼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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