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코스피에 상장하는 토니모리의 청약 경쟁률이 771.08대 1을 기록했다.
글로벌 코스메틱 트렌드 리더 토니모리 (대표이사 배해동)는 7월 1일과 2일 양일간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 결과 최종 경쟁률이 771.08대 1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른 청약증거금은 약 7조 5773억원이 몰렸다.
토니모리는 앞서 진행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의 수요예측에서도 △업계 우위의 품질력과 △ 빠른 기획력 △토니모리만의 차별성 구축을 통한 다양한 해외 진출 성공 레퍼런스 등 핵심 경쟁력 확보와 함께 높은 성장성을 겸비한 기업으로 호평을 받으며 공모가가 밴드 상단을 초과한 32,000원에 결정된 바 있다.
실제로 토니모리의 수요예측에 국내외 총 531개 기관이 참여해 442: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당시 참여한 기관투자자들의 약 73%가 공모가 밴드 이상의 가격을 제시하는 등 토니모리의 투자 매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토니모리 배해동 대표이사는 “이번 성공적인 코스피 시장 입성은 토니모리가 글로벌 코스메틱 트렌드 리더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향후 국내외 기반의 성공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중국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여 아름다움을 담는 브랜드로써 글로벌 코스메틱 시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토니모리는 오는 7월 1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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