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메르스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썰전' 이철희의 일침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메르스에 관련 정부의 미흡한 초기 대응을 지적하는 이철희 소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철희 소장은 "초기에 과잉 대응이다 싶을 정도로 해야 한다. 초반에 불신을 제거했어야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랑 싸우지 말고 메르스랑 싸웠으면 좋겠다. 대통령은 행정을 유능하게 잘 해내야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0점이다. 역대 최악"이라 돌직구를 날렸다.
한편 21일 경기도 구리시는 메르스 의심자가 입원했던 A재활치료병원 1곳을 폐쇄했다.
A재활병원 측에 의하면 입원해 있던 70대 남성이 감기와 고열 증세를 보여 메르스 1차 검사를 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구리시 메르스 이철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구리시 메르스 이철희, 그렇구나", "구리시 메르스 이철희, 맞는 말이네", "구리시 메르스 이철희, 초기 대응이 아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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