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 확진 환자가 5명 늘어난 가운데, 교육인 이철희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썰전-독한 혀들의 전쟁'에서는 메르스 사태 관련 정부에 일침을 던지는 이철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용석은 "박원순 서울시장의 긴급 브리핑이 잘못됐다. 사실 관계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긴급 브리핑을 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이에 이철희는 "초기에 과잉대응이다 싶을 정도로 해야 한다. 초반에 불신을 제거했어야 했다"라며 "국회는 국민연금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정부의 초기 대응에 아쉬운 점이 많았다며 "이게 정부냐! 역대 최악의 대통령"이라 분노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15일 메르스 확진자가 5명 늘어 총 150명으로 집게됐다고 밝혔다.
28번(58) 81번(61) 등 2명이 14일 숨지면서 사망자는 16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진다.
메르스 확진 5명 늘어 총 150명 사망자 2명 이철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르스 확진 5명 늘어 총 150명 사망자 2명 이철희, 이건 아니야", "메르스 확진 5명 늘어 총 150명 사망자 2명 이철희, 메르스 무서워", "메르스 확진 5명 늘어 총 150명 사망자 2명 이철희, 사망자가 속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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