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가트너 서밋 2015’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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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가트너 서밋 2015’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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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 )은 6월 8일부터 11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 ‘가트너 시큐리티 & 리스크 관리 서밋 2015’ (이하 가트너 서밋, 보충자료 참고)에 참가해, 보안 애널리스트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안랩의 보안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안랩은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지능형지속보안위협)와 같은 지능형 보안위협 대응 솔루션인 ‘안랩 MDS’, ▲POS(Point of Sales, 판매시점관리)등 특수 목적 시스템 전용 보안 솔루션인 ‘안랩 EPS’를 전시 및 시연한다.

안랩 권치중 대표는 “안랩은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산업의 애널리스트를 만나 안랩의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이용해 안랩의 앞선 기술력을 각 지역별 시장에 소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안랩 주요 전시 솔루션

1) 안랩 MDS: APT와 같은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는 정적(static) 및 동적(dynamic) 악성코드 분석 기술이 융합된 하이브리드 위협 분석 기술로 알려지지 않은 신종 위협까지 정확하게 탐지한다. 특히, 안랩의 독자적인 ‘메모리 분석 기반의 익스플로잇 탐지 기술’이 적용된 안랩MDS는 악의적인 행위의 종류나 행위 발생 여부와 관계없이 악성코드를 탐지해, 제로데이 공격은 물론 샌드박스 분석을 우회 시도하는 악성코드에 대한 자세한 분석이 가능하다.

2) 안랩 EPS: 안랩 EPS(Endpoint Protection System)는 POS같은 특수한 목적의 엔드포인트를 위한 전용 보안 솔루션. 안랩 EPS는 시스템의 안정적 운용에 대한 민감도가 높고 정해진 프로그램만 사용하는 자동화기기 및 제어용 시스템 등에 최적화된 전용 보안 솔루션이다. 운영 시스템에 필요한 프로그램의 실행과 네트워크 연결, 시스템 자원만 사용 가능하게 한다. 이로 인해 솔루션 운영과 관계없는 프로그램의 실행을 차단하여, 악성코드의 유입과 악성코드의 활동을 억제할 수 있다.

가트너 시큐리티 & 리스크 관리 서밋 2015

글로벌 IT 분야 리서치 전문 기관 가트너가 주최하는 ‘가트너 서밋 2015’는 글로벌 보안 시장 애널리스트와 전세계 주요 보안업체가 참가해 보안 관련 제품 및 서비스와 정보를 공유하는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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